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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즐기고, 걸어서는 건강한 겨울 나고...
[축제는 즐기고, 걸어서는 건강한 겨울 나고]

We have walked  special event in Imjingag PaJu at last saturday. Whit Bean festival.

(*^^ I am trying to write English. becuse I hope to relationshif with my friends. so If I have made make mistake my sentence and spelling, Please understand me.)

장단콩은 11월에 수확한다. 수확시기에 맞게 11월이면 콩축제를 한다. 그 콩축제에 맞춰 11월 21일(토) <콩이랑 인삼이랑 평화누리길 특별 걷기> 이벤트를 가졌다. 추운 이른 아침이지만 50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 준비운동에 철책을 따라 걷는 길이라 군협의에 안보교육 후 걷기 시작했다. 비가 온다고는 하지 않았는데 아침날씨가 우중충하기도 하거니와, 해 걷워진지 오래이지 않다보니 어두컴컴한 것이 꼭 해질녘이다. 그럼에도 솟아오르는 해는 그 어느 것도 가둬놓지 않는다.

솟아 오른 해의 기운과 움직임에서 나는 열이 합처져 급기야 처음엔 목도리부터 몸을 둘러 싸맸던것들을 하나둘씩 벗어던지고, 송글송글 맺는 땀방울과 하나 볼것 없는 가을 들판이지만 도시민들에겐 벼벤 논의 풍경도 풍경이지 않겠냐며 서로 자위하는데 저 먼데서 일제히 들리는 철새 무리의 소리는 또 다른 목어로 풍경소리 일제히 울리고 걷는 행군무리의 위에서는 응원의 메세지 같다. 

볼것 없는 풍경이라도 높은 하늘에 철책따라 간간히 이데올로기의 사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와는 다르게, 자유로히 창공을 휘젖는 저 철새의 무리들. 저 새의 자유함이 부러울뿐이다. 올 한해 평화누길과 생태탐방로 참 많이 걸었다. 매년 있을 평화누리길 걷기대회는 물론 내년에는 생태탐방로 개방과 연계 주변 심학산둘레길, 산래길, 도토리둘레길들이 있으니 입맛에 따라 계절별, 의미별 걸어서 건강해지는 파주가 되었으면 한다. 장단콩 축제 행사장장단콩 축제임진각 따라 걷기평화누리길 걷기평화누리길 걷기 참여겅기행사시민들행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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